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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부민병원의 신경과 안내입니다.

신경과는 소위 인체의 전체 신경계와 관련된
모든 기질적인 질병을 다루는 과입니다.

뇌혈관 이상, 뇌졸중, 뇌출혈, 치매, 퇴행성 질환 등 신경계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수술을 담당합니다.


뇌 MRI와 CT를 이용해 조기진단, 확진률 및 안정성이 향상되어 신경과질환의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부민병원은 최근 인구노령화와 더불어 늘고 있는 뇌졸중, 뇌질환, 퇴행성 질환 등에 대비하여 건강한 생활을 오래도록 영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진료합니다.

전화예약 1577-7582

뇌졸중은 '뇌혈관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허혈성) 터져서(출혈성) 뇌의 일부가 손상을 받게 되고 결국 그에 따른 뇌의 부분적인 기능 이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 나타나는 뇌졸중의 증상으로는 반신마비(몸 한쪽의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이상하게 느껴짐), 실어증(말을 못하거나 못 알아들음), 발음장애, 연하곤란(음식이나 침을 삼키기 어려움), 두통과 구토, 비틀거리는 걸음걸이, 시야장애, 의식장애, 어지러움, 복시(물체가 둘로 보임) 등이 있습니다.
뇌졸중이 발생한 경우, 되도록 빨리 치료를 시작하여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갑작스런 뇌졸중 증세가 생긴 경우에는 빨리 병원 응급실로 오셔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뇌졸중의 후유증이 남은 경우라도 꾸준히 치료하게 되면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치료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뇌졸중 증세가 수분 내지 수시간 동안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저절로 회복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일과성 허혈성 발작이라 하며, 이런 환자에서는 조만간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증상이 회복되었다 하더라도 전문의의 진찰과 정밀 검사로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절하여 뇌졸중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고지혈증, 흡연, 비만을 가진 분들과 고령의 환자분들은 해당 질환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며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뇌졸중의 발생을 예방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부민병원 신경과에서는 뇌졸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치매란 기억력을 비롯한 언어능력, 시공간 파악 능력, 판단력 및 추상적 사고력 등의 여러 가지 인지기능이 지속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된 상태를 말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65~70세 중 약 2~3%가 치매로 알려져 있는데 노인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이 같은 수치는 매 5년마다 두 배씩 증가해 65세 이후 전체인구 중 약 8~10%, 약 40여만 노인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치매의 원인 중 가장 많은 것은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입니다. 이들은 전체 치매의 약 75%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알츠하이머병이 모든 치매 환자의 반 정도에서 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파킨슨병이나 루이 소체 치매, 헌팅톤병, 크루츠펠트-야콥병 등이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치료 가능한 치매의 원인으로는 뇌수종, 갑상선 기능 저하증, 뇌막염, 경막하 혈종, 약물중독, 우울증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전체 치매의 약 15%정도 차지합니다.

치매는 완치율이 높지 않고 만성질환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조기검진과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부민병원 신경과에서는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드리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한다고 할 정도로 흔한 증상 입니다. 두통은 머리의 한쪽, 혹은 양쪽 모두에서 나타나기도 하고, 특정 부위에서만 혹은 방사되어 나타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두통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뇌종양, 뇌혈관질환, 뇌염, 뇌막염 등의 뇌질환 또한 그 원인 중 일부입니다.

두통은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고 진통제 등으로 쉽게 호전되는 경우도 많지만 반복되는 두통을 무심코 지나치면 심각한 병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진단하고 진통제를 남용하지 말고 초기에 신경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신경과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 새로운 형태의 심한 두통이 갑자기 시작될 때 (이렇게 아프기는 처음이다. 망치로 맞은 듯 하다)
  • 두통이 수일이나 수주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경우
  • 과로, 긴장, 기침, 용변 후 또는 성행위 후 나타나는 두통
  • 50세 이후에 처음으로 두통이 시작되었을 때
  • 행동이상, 졸음, 의식소실, 기억력 감소, 발열과 구토, 운동 또는 감각이상, 시력장애, 둘로 보임, 보행장애, 균형감각 상실 등의 증상이 동반되었을 때

뇌전증 및 경련성 질환은 뇌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으로 야기되는 운동, 감각, 인지, 행동의 장애입니다. 국내에서는 `간질`이라는 말에 대한 사회적 편견, 낙인 등이 있어 2012년부터는 `간질` 이라는 용어 대신 `뇌전증`을 병명으로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뇌전증의 원인은 연령에 따라 다양하며, 뇌전증이 발생한 경우 그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뇌전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크게 유전에 의한 것, 성장 과정의 결함에 의한 것, 특발성 원인, 후천적 원인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뇌전증의 진단은 증상이 언제 어떻게 일어나고, 눈이나 손은 어떤 모양이었으며,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그리고 환자는 반응을 했는지, 환자가 기억을 하는지 등 문진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 뇌 자기 공명영상(MRI), 뇌파검사(EEG), 양전자방출단층촬영법(PET) 등을 시행합니다. 약물 치료를 통해 많은 뇌전증 환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환자와 가족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부민병원 신경과에서는 뇌전증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파킨슨병 및 이상 운동질환

파킨슨병이란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도파민을 생성하는 흑질부의 세포의 손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질환으로, 임상적으로는 안정떨림, 경직, 운동완만 및 자세불안정성이 특징적인 진행성 신경계 퇴행성 질환입니다.

떨림은 동작이나 편안한 상태에 있을 때 주로 나타납니다. 관절을 수동적으로 움직여 보면 경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운동완만이란 움직임이 느린 상태를 의미하며 걸을 때 팔 흔들기가 자연스럽지 못한 상태를 보입니다. 이외에도 운동완만과 관련하여 표정감소, 가면얼굴, 발성과소, 작은글씨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징적인 보행장애로 종종걸음, 앞쏠림, 걸음의 동결 등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파킨슨병의 경우는 임상증상들과 신경학적 검사만으로 충분히 진단할 수 있지만, 임상 증상들이 유사한 이차 파킨슨병이나 비정형 파킨슨 증후군이 많으므로 다양한 임상소견과 검사소견을 이용한 감별진단이 중요하며, 혈액 검사, 뇌 자기공명영상(MRI) 등 이외에, 최근 들어서는 도파민 부족을 확인하기 위해 핵의학 검사인 PET CT나 SPECT 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부민 병원에서는 파킨슨병 이외에도 수전증, 반쪽얼굴연축, 근긴장 이상증, 무도증 등의 이상운동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진료시간 시간표
구분 진료시간
오전 오후
평일 09:00 ~ 12:30 13:30 ~ 18:00
토요일 09:00 ~ 13:00

조유나 조유나 과장 / 신경과

진료과
뇌질환치료센터,신경과
전문분야
뇌졸중, 두통, 어지러움, 치매, 파킨슨병, 말초신경질환(손발저림)
조유나 과장 주간 시간표
오전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아래표기
오후 진료 진료 진료 검사 진료
비고 ※ 토요일 진료 : 5월 12일, 5월 26일 (09:00-13:00)
※ 사정에 따라 진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진료예약 및 내원 시 확인바랍니다.

진료 수술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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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의료원/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전임의 역임
  • 수원윌스기념병원 신경센터장 역임
  • 대한 신경과학회정회원
  • 대한 치매학회 정회원
  • 대한 두통학회 정회원
  • 대한통증자율신경학회 정회원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석사
  •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수련
  • 신경과 전문의
  • 근전도 세부 전문의
  • 1. Insulinoma Presenting as a parasomnia mimic symptoms (Journal of Korean Sleep Research Society, 2010)
  • 2. Imaging evidence of nigral damage in dystonia secondary to disulfiram intoxication (Movement disorders, 2011)
  • 3. Bilateral Anterior Cerebral Artery Aplasia (Korean Neurological Association, 2011)
  • 4. Concurrent Events of Embolic Cerebral Infarction and Cerebral Aneurysm With Hemorrhage in a Patient With Cardiac Myxoma (Korean Neurological Association, 2012)
  • 5. Posterior Reversible Encephalopathy Syndrome Due to Primary Reversible Cerebral Vasoconstriction Syndrome (Journal of Neurocritical Care, 2012)
  • 6. Female Carriers of Duchenne Muscular Dystrophy (Journal of Genetic Medicine, 2013)
  • 7. The Significance of Clinical and Laboratory Features in the Diagnosis of Glycogen Storage Disease Type V: A Case Report.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2014)
  • 8. The role of insulin resistance of diabetic neuropathy in the Korean type 2 diabetes through 6-year follow-up study (Yonsei Medical Journal, 2014)
  • 9. Subdural hemorrhage mimicking peripheral neuropathy (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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